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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동문모임을 다녀왔습니다.
학교다닐 때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이 다시 모였더군요.
동기도 있었습니다. 시원스런 노래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.
다시 '무엇을 할 것인가?'라는 물음을 갖고 뭉친 동문들을 보면서. 노래를 들으면서.

땅사랑 졸업생들 모임 예사랑. 맞나?

89선배 한 명은 마이크는 잡지 못하고 계속 왔다 갔다했습니다.
사진을 찍다, 엠프를 만지다, 나중에 파리채를 잡았습니다. 노래에 맞춰 파리채를 장단지에 치는 모습은 나에게 열정으로 느껴졌습니다. 

 

 

Posted by 포세이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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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말밤 2009.07.20 04:0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우 아는 사람들이다 ㅋ 장은주 뚱땡이 됫네 ㅋㅋ 성훈이는 그대로 ㅎㅎ 음 창우회 야유회 있었다 하더만 그건가?
    동훈인가? 오른쪽 남자^^ 이블로그 주인장이 누군지 궁금하네 ㅎㅎ
    저두 창원대.. ㅋ 가음정 살구 있는데... 땅사랑 너무 반갑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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